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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HoBBY]/왕 초보 골프[GOLF]

< 골프 > 골프채의 종류를 알아보자 - 1 (골프클럽의 종류)

by 쵸코탱구리 2021.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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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의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골프채가 너무 많고 어디에 쓰이는지 잘 모르겠어요!

골프채 종류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에 따라 사라지는 채도 있고 새로 나오는 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유틸리티라 하고 어떤 사람은 고구마라 하고 골프클럽의 이름도 종류별로 사람마다 불리는 게 다르더라고요. 이런 점이 채를 공부할 때 조금 어려움이 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래요 샌드, 피칭은 알겠는데 58도 56도 채는 갑자기 이게 뭐지? 유틸리티는 들었는데 고구마는 뭐임? 하는 상황이 오죠? 그래서 어떤 채가 언제 사용하는지를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포스팅을  골프채의 종류와 각 골프채의 역할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이 번 포스팅은 골프클럽의 종류에 대해서만 공부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골프채의 종류는 어떤 게 있는가?

골프채의 종류
골프채의 종류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하이브리드, 고구마), 아이언, 웨지, 퍼팅으로 6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클럽별 모양과 디자인 그리고 무게와 길이도 다릅니다.

골프채가 각각 형태가 다른 이유

 디자인이나 형태가 다른 이유는 공을 칠 때의 거리, 사용 장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로 첫 타는 가장 멀리 보내야 하므로 드라이버 우드 또는 아이언 중에 숫자가 가장 낮은 걸로 비거리를 늘리고 그린과 가까운 거리나 벙커와 같은 환경에서는 웨지를 사용, 그린에서는 퍼팅을 사용합니다. 

 

남,여 아마추어 채별 비거리

 아이언은 방금 위에서 쓴 내용처럼 낮은 숫자가 비거리를 가장 많이 낼 수 있습니다. 아이언의 개수는  8~10가지가 있으며, 최근에 골프클럽을 구입하신 분들은 4번부터 P(피칭)까지 있거나, 아니면 예전에 구입하신 분들은 3번부터 P(피칭)까지 가지고 계실 거예요.

 아이언이 생김새는 같아도 리프트각 또는 채길이 등 앞 전 포스팅에서 공부한 것처럼 각각의 수치를 다르게 하여 거리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3번 아이언이 없어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유는 아이언보다 유틸리티를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쳤을 때 티구율과 거리 그리고 편리성이 아이언 보다가 좋다고 합니다.

 

필드에 나가면 골프채 전부 사용해야 하는지?.

 필드에 나가서 꼭 모든 채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습을 하다 보면 자기가 제일 잘 맞는 채가 있을 것입니다. 그 채를 사용하여 홀 거리가 멀면 타수를 줄이지는 못해도 방향을 정확하게 보내어 보기(Bogey)를 면하거나, 홀 거리가 가까우면 힘을 빼서 가깝게 치는 계획을 세우셔도 됩니다.  

*보기(Bogey) - 기본 스코어에서 +1 기록한 것 EX) Double Bogey 기존 스코어에서 +2, Triple Bogey 기존 스코어에서 +3

용어는 추후 포스팅에서 공부할 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공부하겠습니다.

하나 이상 공부하면 글도 많이 읽어야 하고 머리 아프니 천천히 하나하나 포스팅할게요~

그럼 이상 쵸코 민트였습니다~^^

 


< 골프 > - 골프채의 부위별 명칭 알아보기 - 1(그립,샤프트,헤드)

< 골프 > - 골프채의 부위별 명칭 알아보기 - 2(클럽 헤드 명칭)

< 골프 > - 골프채의 부위별 명칭 알아보기 - 3(클럽 헤드의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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